(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 강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명 추가됐다.
강서구는 6일 관내 1573~1575번 등 신규 확진자 3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중 2명은 기존 확진자의 가족·접촉자로 파악됐다.
나머지 1명은 감염경로를 파악 중이다.
한편 강서구는 현재 관내 확진자 395명이 치료를 받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