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장지훈 기자 = 서울 관악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6명 추가됐다. 이에 따라 구 누적 확진자는 1232명으로 늘었다.
관악구는 이날 구민 6명의 확진 사실이 확인돼 구 1227~1232번 확진자로 분류했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가운데 3명은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고 나머지 3명은 전날 확진됐으나 이날 통계에 반영됐다.
구에 따르면 1230번 확진자는 타 지역 확진자와 접촉한 이후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나머지 5명의 감염 경로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구는 "확진자를 국가지정병원으로 이송하고 확진자 자택과 주변 지역에 대한 방역 소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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