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장지훈 기자 = 서울 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7일 하루 동안 111명 이상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기준 시내 코로나19 확진자는 2만5278명이다. 이날 0시 기준과 비교해 111명 늘어난 수치다.
서울 일일 확진자는 이날 오후 6시 기준 107명으로 집계됐으나 3시간 만에 4명이 추가됐다.
같은 시간대 기준으로 전날(6일) 142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것과 비교해 31명이 줄었다.
전날에는 오후 9시 이후 3시간 동안 2명이 더 확진돼 총 144명의 일일 확진자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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