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셔츠 원피스에 롱부츠를 매치해 그녀의 긴 다리를 강조했다. 또한 일명 '쩍벌 포즈'로 바닥에 편안하게 앉아 시크한 표정과 함께 과감하고 섹시한 모습을 공개했다.
나나의 사진을 본 같은 그룹 애프터스쿨의 리더였던 가희는 "어허~~~"란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나나는 지난해 9월 종영한 '저스티스'에서 정의로운 검사 서연아 역을 맡아 섬세하고 몰입도 높은 연기로 호평을 얻은 바 있다. 지난 2014년에는 미국 유명 영화 사이트 TC 캔들러(TC Candler)가 뽑은 '2013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 순위에서 한국인 최초 2위를 차지해 화제를 모았다. 또 2018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에서 6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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