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에서 경찰이 검사를 받고 있다. 2021.2.8/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서울=뉴스1) 김창남 기자 = 서울 서초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추가 발생했다.
8일 서초구에 따르면 지역 내 구민 4명(1019~1022번)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신규 확진자 4명 중 3명은 가족 간 접촉을 통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나머지 1명은 확진자 접촉을 통해 전파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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