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어웍스는 일본 도쿄 나카노구에 위치한 통신 판매 및 상품 기획 회사로 도쿄 신주쿠에 디지털 사이니지 광고를 보유 및 운영하고 있다. 이번 마스터프랜차이즈 계약에 따라 치킨플러스는 지역 정서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현지 기업과의 시너지를 통해 일본 시장에서의 사업 확장을 가속화할 것으로 기대한다.
치킨플러스 관계자는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프랜차이즈 기업이 되기 위해 지속적으로 정진하고 있으며, 이번 MOU를 통해 기업의 목표에 한 걸음 더 가까워졌다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 더 많은 국가에서 더 많은 사람들이 치킨플러스를 맛보고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치킨플러스는 창업 1년 만에 가맹점 100호점을 돌파하는 등 국내에서의 가파른 성장에 이어 말레이시아, 베트남과 같은 동남아시아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작년 12월에는 처음으로 일본 도쿄에 국제 가맹으로 1호점을 오픈, 이번 마스터프랜차이즈 계약을 통해 일본 전역에 보다 빠르게 사업을 확장할 수 있는 원동력을 얻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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