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결의대회에는 이재영 양산시갑위원장, 문상모 거제시위원장, 이흥석 창원시성산구위원장과 이상열·표병호·성동은 경남도의원 등이 함께했다.
이날 이재영 위원장은 "오는 2월 국회 임시국회에서 가덕도신공항 특별법이 통과되면 현재 동남권의 항공물류 99%가 인천공항에서 처리되고 연간 물류비용으로만 7000억원이 소요되는 국가적 낭비를 막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수도권과 지방의 상생, 국가균형발전에도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강조했다.
또,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과 수도권의 시민들은 연간 교통혼잡비용으로 31조원을 부담하고 있지만 삶의 질과 출산율은 전국 최하위권에 머물고 있으며 지방의 모든 자원을 소모하면서도 비효율을 초래하고 있는 수도권 초만원을 해소하고 지방을 소멸위기로 내몰고 있다."면서 "이런 망국적인 지역불균형 청산을 염원하는 동남권 시․도민들의 목소리를 대신해 가덕신공항 특별법 제정을 촉구했다"고 주장했다.
이날 결의대회에 참석한 이들은 "정부와 국회는 가덕도신공항을 조속히 확정하고 동남권 메가시티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월 임시국회에서 가덕도신공항 특별법이 반드시 통과 되어야 한다"고 결의했다.
이날 이재영 위원장은 "오는 2월 국회 임시국회에서 가덕도신공항 특별법이 통과되면 현재 동남권의 항공물류 99%가 인천공항에서 처리되고 연간 물류비용으로만 7000억원이 소요되는 국가적 낭비를 막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수도권과 지방의 상생, 국가균형발전에도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강조했다.
또,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과 수도권의 시민들은 연간 교통혼잡비용으로 31조원을 부담하고 있지만 삶의 질과 출산율은 전국 최하위권에 머물고 있으며 지방의 모든 자원을 소모하면서도 비효율을 초래하고 있는 수도권 초만원을 해소하고 지방을 소멸위기로 내몰고 있다."면서 "이런 망국적인 지역불균형 청산을 염원하는 동남권 시․도민들의 목소리를 대신해 가덕신공항 특별법 제정을 촉구했다"고 주장했다.
이날 결의대회에 참석한 이들은 "정부와 국회는 가덕도신공항을 조속히 확정하고 동남권 메가시티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월 임시국회에서 가덕도신공항 특별법이 반드시 통과 되어야 한다"고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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