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지적정보 공유 플랫폼이란 디지털 역량(digital Capability)을 바탕으로 지적(地籍)과 관련된 정보 뿐만 아니라 사용자의 의사결정과 상호작용을 지원하고 각종 정보의 변화 동인(Enabler)을 포착해 반영한 프레임을 말한다.
해당 사업은 지난해 10월 양평군과 LX 경기지역본부장 간 업무협약(MOU)으로 신기술인 UAV(드론)를 이용해 지적(地籍)정보를 반영하고, 각 부서에서의 의사결정과 군민과의 상호작용 지원을 위해 각종 정보의 변화 동인을 포착해 반영되며, 소요되는 비용은 전액 LX에서 부담하기로 함에 따라 실제 양평군의 예산 절감은 약 90억원에 달하며 금년 하반기에 사업이 완료 될 예정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올해 하반기부터는 ‘디지털 지적정보 공유 플랫폼’을 활용해 지적(地籍)정보뿐만 아니라 편의시설과 토지이용정보까지 스마트하게 집이나 사무실 등에서 확인할 수 있게 돼 신속한 의사결정과 군민과 원활한 상호작용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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