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 중랑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6명 추가로 발생했다.
중랑구는 10일 관내 1087~1092번 등 신규 확진자 6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중 4명은 기존 관내 확진자의 가족으로 파악됐다.
나머지 2명은 현재 감염경로를 파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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