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36분쯤 권선구의 한 아파트 단지 내 출입구 옆 화단에 두 사람이 쓰러져 있는 것을 경비원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구조대원이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두 사람 모두 숨이 멎은 상태였다. 이들은 해당 아파트에 거주하는 주민이었다.
소방당국과 함께 출동한 경찰은 현재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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