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창남 기자 = 서울 관악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6명이 추가 발생했다.
11일 관악구에 따르면 지역 구민 6명이 코로나19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Δ가족 확진자 접촉 2명 Δ관악 확진자 방문지 관련 감염 추정 1명이다. 나머지 3명에 대해선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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