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법제사법위 소속 국민의힘 김도읍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보이스피싱 피해액은 2016년 1468억원에서 2017년 2470억원, 2018년 4040억원, 2019년 6398억원, 지난해 7000억원으로 증가 추세를 보였다.
건당 평균 피해액수 역시 가파르게 상승, 2016년 861만원에서 2017년 1018만원, 2018년 1183만원, 2019년 1698만원, 지난해 2209만원으로 집계됐다.
피해자를 연령대별로 보면 50대(29%)와 40대(24%) 등 중년층의 비중이 가장 컸다. 이어 20대 이하(17%), 30대(14%), 60대(13%), 70대 이상(3%) 순이었다.
건당 평균 피해액수 역시 가파르게 상승, 2016년 861만원에서 2017년 1018만원, 2018년 1183만원, 2019년 1698만원, 지난해 2209만원으로 집계됐다.
피해자를 연령대별로 보면 50대(29%)와 40대(24%) 등 중년층의 비중이 가장 컸다. 이어 20대 이하(17%), 30대(14%), 60대(13%), 70대 이상(3%) 순이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