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시가 12일 오후 9시 초미세먼지 주의보를 발령했다.
초미세먼지(PM2.5) 주의보는 시간당 초미세먼지 평균농도가 75㎍/㎥ 이상으로 2시간 이상 지속되는 때 발령된다.
서울시는 실외활동을 자제해 달라고 요청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