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이달의 소녀 츄가 등장하자, 유재석은 "츄가 요즘 유행시키고 있는 하트가 있다. 여러가지 하트가 있는데 깨물 하트의 창시자"라고 밝혔다.
츄가 깨물 하트와 양면 하트를 선보이자 다들 눈을 떼지 못했고, 앞에서 직관한 조병규 "헤헤헤헤"라며 웃음을 멈추지 못했다.
유재석은 "병규는 자기도 모르게 웃고 있다. 나 이런 웃음 처음본다"며 놀랐다. 이에 조병규는 "잘라 달라. 엄마한테 혼난다"며 편집을 요구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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