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딥플로우가 유부남이 된 소식을 전했다. /사진=스타뉴스
래퍼 딥플로우가 결혼 소식을 알렸다. 지난 13일 딥플로우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결혼 소식을 전했다.

딥플로우는 “게시판과 기사로 이미 올라왔길래 알려드리자면 얼마 전 법적으로 유부남이 됐습니다”라며 “코로나 때문에 예정됐던 결혼식이 계속 밀리네요. 축하는 식 올리면 정식으로 부탁드립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결혼 소식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게재하며 “새해부터 머리를 안 밀어보고 있습니다. 사실 못 참고 포기직전입니다”라며 기존 헤어 스타일과는 다른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앨범 구상이 의외로 빨리 끝났습니다. 앨범 제목은 #Apophenia입니다”라며 새 앨범 소식 또한 전했다.


끝으로 딥플로우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몸도 마음도 건강하세요”라고 덧붙였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