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뿐 아니라 신동엽, 김원희, 김새롬 등 스튜디오 MC들까지 이들의 이야기에 몰입해 울고 웃으며 공감의 아이콘으로 거듭났다.
이날 TV CHOSUN ‘우리 이혼했어요’ 이영하-선우은숙, 최고기-유깻잎 커플이 약 4개월 동안 공감과 눈물, 용서와 치유를 안긴 ‘시즌1’ 의 마지막 이야기를 전한다.
제작진은 “4개월간 많은 변화와 예상치 못한 상황들에도 진심을 다해 촬영에 임해준 각 커플들에 감사를 전한다. 촬영 이후에도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계속 살아가게 될 커플들의 앞날에 애정 어린 응원을 부탁드린다”라며 “‘우이혼’ 시즌2는 올 가을 새로운 커플들과 더 다양하고 감동적인 드라마로 다시 돌아올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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