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하니는 '라디오쇼'의 공식 질문인 '요즘 한 달 수입'에 대해 "예전에는 공연을 많이 했었는데 요즘에는 다른 것으로 돈을 벌고 있다"며 "광고나 연기적인 활동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월 바이 월이다"라며 "최근에 강남에서 새벽에 택시를 타려고 하면 잘 안잡히지 않나, 그때 고급 택시를 불렀다"고 덧붙였다.
하니는 "일상은 아니지만 가끔씩 고급 택시를 타는 정도로 번다"며 "그럴때마다 이 맛에 돈을 버는구나 싶었다"며 웃었다.
그는 소고기 회식에 대해서도 "한 달에 4번정도 스태프들과 회식을 할 수 있는 정도는 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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