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4일 첫 방송된 '쓰리박'은 수도권 기준 평균 4.9%, 분당 최고 6.9%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찬호와 박세리, 박지성의 두 번째 꿈과 일상이 공개됐는데 세 사람은 각각 골프 프로 테스트, 요리, 사이클에 도전하는 '리부트 프로젝트'에 돌입했다.
'쓰리박'은 매주 일요일 밤 9시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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