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최백호와 배우 강리나가 함께 전시회를 연다.
띠오 아트는오는 18일부터 3월12일까지 최백호-강리나 2인전 ‘RISEN’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대중 가요 ‘낭만에 대하여’로 사랑을 받아온 가수 최백호는 50세가 넘어 붓을 들어 본격적인 미술 작업을 시작했고 지금까지 총 네차례의 개인전을 열었다.
이번 그림의 주제는 나무다. 힘들 때 나무를 통해 위로받아왔던 마음을 나무 시리즈로 풀어낸 것.
배우 강리나는 홍익대 미대 출신으로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1989년 대종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하며 1980~1990년대 충무로 블루칩으로 떠올랐지만 갑작스럽게 자취를 감췄다.
강리나는 이후 작가로 모습을 드러냈지만 어려운 생활과 대인기피증 등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온 것으로 알려졌다. 강리나는 자신이 경험한 치유의 과정을 그림 ‘하트’ 시리즈, ‘힘 있는 사랑’ 시리즈에 담았다.
띠오 아트는오는 18일부터 3월12일까지 최백호-강리나 2인전 ‘RISEN’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대중 가요 ‘낭만에 대하여’로 사랑을 받아온 가수 최백호는 50세가 넘어 붓을 들어 본격적인 미술 작업을 시작했고 지금까지 총 네차례의 개인전을 열었다.
이번 그림의 주제는 나무다. 힘들 때 나무를 통해 위로받아왔던 마음을 나무 시리즈로 풀어낸 것.
배우 강리나는 홍익대 미대 출신으로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1989년 대종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하며 1980~1990년대 충무로 블루칩으로 떠올랐지만 갑작스럽게 자취를 감췄다.
강리나는 이후 작가로 모습을 드러냈지만 어려운 생활과 대인기피증 등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온 것으로 알려졌다. 강리나는 자신이 경험한 치유의 과정을 그림 ‘하트’ 시리즈, ‘힘 있는 사랑’ 시리즈에 담았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