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공식 평가, 국내 최초 3회 연속 최우수·A등급 획득…뷰티(미용)디자인학과, 로봇융합전공, 안전관리전공, 1인방송전공 신설

서울사이버대(총장 이은주)가 2021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모집을 2월 16일 마감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에서 눈에 띄는 점은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체계적인 학생 수요조사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하여 새롭게 여러 학과들이 신설됐다는 점이다. 디자인대학에는 뷰티(미용)디자인학과가 신설되어 미용예술·헤어·네일·메이크업 등을 공부할 수 있다. 미래융합인재학부에는 로봇융합전공, 안전관리전공, 1인방송 전공이 새로 개설됐다. 로봇 기반의 비대면 업무 수요, 안전 규제강화에 따른 관련 인재 수요, 유튜브 인기에 따른 디지털 영상 콘텐츠 수요 등을 충족하기 위해 만들어진 학과(전공)들이다.

서울사이버대는 2000년 국내 최초로 사이버대학 인가를 받아 온라인교육의 시초가 되었고, 모바일 강의 서비스를 사이버대학 최초로 도입, 시간과 장소의 제약을 받지 않는 교육시스템을 확립했다.


지난 2007년 원격대학 종합평가 최우수대학, 2013년 사이버대학 수준평가 A등급 대학에 이어 2020년 원격대학 인증·역량진단에서도 최고 등급인 A등급 대학에 선정됨에 따라 3회 연속 A등급을 받은 최초의 사이버대학이기도 하다.

서울사이버대학은 온라인교육의 장점인 자유로운 교육 습득 방식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교육에서의 장점 또한 적용, 교육받는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커리큘럼을 구축하고 있다. 서울사이버대의 1:1 커리어코칭 시스템은 학생 개별 맞춤형 코칭프로그램으로 학사학위 취득, 재교육, 신규 취업, 이직 및 전직 등 다양한 목표를 가진 재학생들의 적성과 역량을 고려하여 전문 커리어 코치와 함께하는 1:1 맞춤형 진로상담과 커리어 역량개발을 위한 단계별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개인별 이력에 따라 서류 전형부터 면접까지 단계별 코칭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SCU멘토링을 통해 재학생과 신·편입생간의 교류를 독려, 서로의 유대감 증진 및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학습 노하우와 각종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 또한 사이버대학 최초로 학생 맞춤 1년 4학기제를 도입했다. 학생들 각자의 상황에 따라 졸업 학기를 조절할 수 있게 하여, 바쁜 현대인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서울사이버대 이은주 총장은 "서울사이버대는 언택트 시대의 수요에 최적화된 온라인 고등교육의 선두주자로 앞장서고 있다"며, "서울사이버대는 앞으로도 언택트 교육분야에서 다양한 교육콘텐츠 개발을 통해 미래가 추구하는 교육을 충족시키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사이버대는 2월 16일까지 2차 신·편입생 모집을 마감한다.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체계적인 학생 수요조사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새롭게 신설된 로봇융합전공, 1인방송전공, 안전관리전공, 뷰티(미용)디자인학과를 포함한 8개 단과대학(학부) 총 38개 학과(전공)에서 신•편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사이버대 최대 모집학과에 해당하는 전체 모집학과는 △사회복지전공, 노인복지전공, 복지경영전공, 아동복지전공, 청소년복지전공 △상담심리학과, 가족코칭상담학과, 군경상담학과, 특수심리치료학과 △부동산학과, 법무행정학과, 보건행정학과, 한국어문화학과 △경영학과, 글로벌무역물류학과, 금융보험학과, 세무회계학과 △소프트웨어융합전공, 국제협력·북한전공, 직업·진로상담전공, 국방융합관리전공, 온라인커머스전공, 로봇융합전공(신설), 안전관리전공(신설), 1인방송전공(신설) △컴퓨터공학과, 빅데이터·정보보호학과, 전기전자공학과, 기계제어공학과 △멀티미디어디자인학과, 건축공간디자인학과, 웹·문예창작학과, 뷰티디자인학과(신설) △문화예술경영학과, 피아노과, 성악과, 실용음악과, 음악치료학과이다.

서울사이버대 입학홈페이지 또는 모바일에서 지원서를 작성할 수 있으며 신입학은 고졸학력 이상이면 누구나 가능하고, 편입학은 학년별 학력 자격만 충족하면 된다.

서울사이버대는 오래전부터 입학지원자의 편의를 위해 카카오톡 상담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입학지원자는 학교에 방문하지 않고 스마트폰을 통한 일대일 채팅으로 입학·학과 관련 상담과 다양한 질의응답이 가능하다.

PC 또는 모바일로 지원서를 작성한 뒤 등기우편을 발송하지 않고도 입학서류를 온라인으로 쉽게 제출할 수 있는 '온라인 즉시 제출 서비스'도 지원하고 있어 비대면 시대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