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5만 달러를 돌파했던 비트코인이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짐에 따라 4만8000달러대로 다시 내려왔다.
암호화폐(가상화폐) 시황을 중계하는 미국의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17일 오전 6시30분(한국시간 기준) 현재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0.27% 하락한 4만8551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앞서 수시간 전 비트코인은 5만 달러를 넘어서 사상 최초로 5만달러를 돌파했다.
비트코인이 5만 달러를 돌파했다 다시 4만 달러대로 내려온 것은 비트코인이 5만달러를 돌파하자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졌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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