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남정은 ‘널 그리며’를 열창하며 등장해 분위기를 띄웠다. MC들은 박남정에게 동안 비결을 물었다. 박남정 1966년생으로 올해 나이 56세다.
이에 박남정은 “사석에서는 재미있게 타고났다고 하기도 하는데, 건강관리를 한다”며 “가장 큰 건 춤인 것 같다. 댄스 가수를 하다 보니 몸무게가 불어나면 안 되니 관리한다. 음식 조절도 하고 항상 관리를 많이 한다”고 설명했다.
박남정은 80년대 후반 전국민적으로 ‘로봇춤’과 ‘ㄱㄴ춤’ 등을 유행시킨 원조 춤꾼으로, ‘한국의 마이클 잭슨’이라는 수식어와 함께 당대 최고의 댄스 가수라는 평가를 받으며 최고의 인기를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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