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밤 방송되는 '미스트롯2'에서는 준결승전 1차전 '레전드 미션'을 통해 중간 랭킹 최고점을 받은 김태연과 본선 2라운드 '1대 1 데스매치' 최연소 진에 오른 김다현이 팀을 이룬다.
초등부 막강 우승 후보로 꼽히는 두 사람이 함께 무대 위로 오르자 마스터들은 "어떻게 심사를 하냐"며 괴로움을 호소했다.
지난 17일 '미스트롯2' 제작진은 "막상막하 참가자들의 무대를 본 마스터들과 언택트 청중단이 계속해서 머리를 숙이고 괴로운 심정을 토해냈을 만큼 현장의 모두가 대혼란에 빠졌다"며 "지켜보던 모두를 집단 멘붕에 빠트린 역대급 무대의 향연을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날 방송될 '미스트롯2' 10회에서는 '1대 1 한곡 대결'을 통해 대망의 결승전에 진출할 최후의 7명이 가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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