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한유주 기자 =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대변인 1명을 선발하는 공개 모집에 25명이 지원했다.
17일 공수처에 따르면 이날 오후까지 25명이 공수처 대변인에 응시했다. 응시원서는 등기우편으로만 받아 마감일인 15일 우체국 소인이 찍힌 우편에 한해 접수됐다.
공수처는 서류전형과 면접시험을 거쳐 다음 달 5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공수처 대변인은 공수처가 담당할 사건의 공보와 언론·홍보 업무를 맡게 된다. 공수처는 대변인이 임명되는 대로 공보규칙 등을 검토해 1호 수사 개시 시점 즈음 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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