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티캐스트 E채널 '맘 편한 카페'에서는 이동국이 시안과 캠핑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동국은 시안이가 밖에 나가기 싫어하는 게 고민이라며 캠핑을 통해 활기찬 매력을 느끼게 해주고 싶다며 아들이 좋아할 만한 식재료를 집에서 미리 준비했다.
이동국은 시안이가 생애 처음 두발 자전거를 타는 것을 도왔다. 이어 속을 비운 수박에 달궈진 돌을 넣고 삼겹살을 요리하는 수박삼겹찜을 선보였다.
이동국은 "'먹는 것에 돈을 아끼지 말자'는 생각을 하고 있다. 제 수입의 60%를 식비로 사용한다"고 말했다. 이에 홍현희는 "저희는 80%"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맘 편한 카페'는 이동국, 장윤정, 이유리, 홍현희, 최희, 송경아, 배윤정이 실생활에 꼭 필요한 육아와 살림 등의 정보를 전하고 있다. 매회 아이를 키우는 부모는 물론 결혼을 앞둔 이들에게도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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