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 순천향대학교 병원. 2021.2.15/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은평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7명 추가 발생했다.
19일 은평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7명 중 1명은 순천향대병원 집단감염으로 분류됐다. 나머지 6명은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됐다.

확진자 7명 중 5명은 별다른 의심 증상이 없는 '무증상 감염'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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