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구로구 어린이집 원아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9일 구로구에 따르면 지난 17일 무증상 상태에서 검사를 받은 확진자가 관내 A어린이집 원아임을 확인하고 어린이집 교사, 원아 등 15명을 대상으로 전수검사를 실시한 결과 다행히 전원 음성이 나왔다.
한편 구로구에서는 이날 확진자가 5명 추가 발생했다. 감염경로는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1명, 확진자의 가족 2명, 감염경로 조사 중 2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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