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신보는 매년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 대한 보증지원을 위해 각 시·군별로 운영되는 특례보증 출연실적 우수 시·군을 선정하고 있으며, 출연실적 개선율, 출연금 목표달성률, 출연금 기여도 등의 항목을 평가한다.
평택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특례보증 출연금 확보, 전통시장 캠페인 등 지역경제 살리기에 총력을 기울였다.
평택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특례보증 출연금 확보, 전통시장 캠페인 등 지역경제 살리기에 총력을 기울였다.
또 평택시는 2020년도 중소기업 지원 출연금 3억원, 소상공인 지원 출연금 20억원 등 총 23억원을 경기신보에 출연했다. 이는 전년 대비 출연금 목표달성률 144%, 실적개선율 209%를 기록해 2020년 출연실적 우수 시·군으로 선정됐다.
이번 우수 자치단체 선정으로 관내 소재 기업들은 기업신용평가(NCCRS)시 3점의 가점이 반영돼 평가가 우대되며, 85%의 보증비율이 적용되는 보증상품의 경우 90%로 보증비율이 상향돼 대출기관으로부터 원활하게 자금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민우 경기신보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경기도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지원을 위해 협조해준 평택시에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로 위기에 처한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금융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장선 시장은 “앞으로도 경기신보와 함께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에 대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할 계획이며, 서민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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