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밝음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사이 123명 추가 발생했다.
20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0시 기준 서울 지역 확진자는 전일보다 123명 늘어난 2만7230명이다.
국내 발생이 119명, 해외 유입이 4명 늘었다.
서울 지역 일일 확진자 수는 지난 13일부터 152명→150명→161명→258명→185명→180명→123명으로 7일 만에 150명 아래로 떨어졌다.
코로나19로 인한 서울 지역 사망자는 1명 늘어 총 36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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