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밝음 기자 = 서울 노원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추가로 나왔다.
20일 노원구에 따르면 관내에서 1175~1178번 등 확진자 4명이 발생했다. 감염 경로는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
노원구는 현재 동선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결과가 나오는대로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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