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앞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체 검사를 하고 있다. 2021.2.1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서울=뉴스1) 이밝음 기자 = 서울 중랑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추가 발생했다.
20일 중랑구에 따르면 이날 1136~1139번 등 4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감염 경로는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

중랑구는 현재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라며 완료하는 즉시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