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밝음 기자 = 서울 중랑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추가 발생했다.
20일 중랑구에 따르면 이날 1136~1139번 등 4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감염 경로는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
중랑구는 현재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라며 완료하는 즉시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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