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뉴스1) 이동해 기자 =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로 이적한 양현종이 2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LA로 출국하고 있다.
FA 자격을 취득한 양현종은 최근 텍사스 레인저스와 빅리그 진입 시 연봉 130만 달러, 인센티브 55만 달러 등 총액 185만 달러(약 20억원)에 스플릿계약을 맺었다. 2021.2.2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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