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전 서울 용산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체검사를 받고 있다. 2021.2.1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서울=뉴스1) 이밝음 기자 = 서울 은평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5명이 추가 발생했다.
20일 은평구에 따르면 이날 5명(1096~1100번)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신규 확진자 5명 중 3명은 은평구 내 확진자와 접촉했고 1명은 직장 동료인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다. 나머지 1명은 대구 서구 확진자와 접촉했다.


최초 증상 발현은 지난 10일과 17일에 각각 1명, 11일에 2명이다. 1명은 무증상 감염자다.

은평구는 확진자 이동 동선 파악을 위해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며 확인 후 추가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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