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0일 오후 서울 송파구보건소에 마련된 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을 검사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2021.1.10/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서울=뉴스1) 이밝음 기자 = 서울 송파구는 20일 오후 4시10분 기준, 구민 7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7명(1532~1538번) 중 2명은 확진자의 가족이고, 1명은 은평구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 해외입국자 1명도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송파구는 나머지 3명의 감염경로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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