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밝음 기자 = 서울 노원구가 지역 내 카페 이용자들에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으라고 안내했다.
노원구는 20일 재난문자를 통해 "지난 18일 오후 2시20분~7시20분 사이 노원역 인근 세컨플로어 카페를 방문하신 분들은 가까운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받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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