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밝음 기자 = 서울 구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7명 늘었다.
20일 구로구에 따르면 986~992번 등 7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7명 중 3명은 기존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고 3명은 감염 경로를 조사하고 있다.
나머지 1명은 구내 확진자의 가족으로 전날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당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구로구는 역학조사 후 동선 등 추가정보를 공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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