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확 후 6시간 이내 1차 가공한 신선한 3년산 알로에만을 담아 진공 저온 농축법으로 20,000% 진하게 농축했으며, 1포(20g)에는 총 다당체 100mg가 함유돼 면역력 증진, 장 건강, 피부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40여년간 좋은 원료로 건강한 식문화를 이끌어온 웅진식품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담아냈으며, 청포도 농축액과 레몬 농축액을 더한 달콤상큼한 맛으로 누구나 맛있게 젤리를 섭취할 수 있다. 개별 포장된 스틱 젤리 타입으로 휴대성 및 섭취 편의성도 높였다.
웅진식품 중앙연구소 김호빈 수석 연구원은 “최근 코로나19 등으로 면역력을 챙기려는 분들이 많은데, 알로에겔 면역젤리는 전 세계 500여 알로에 품종 중 식약처가 최초로 인정한 품종인 알로에베라를 사용해 성분을 극대화했다”며 “면역력뿐 아니라 장 건강, 피부 건강까지 관리할 수 있는 알로에겔 면역젤리로 온 가족이 함께 건강을 챙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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