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에서 고민시는 거침없고 당찬 포즈로 유니크한 매력을 뽐냈다.
고민시는 함께한 인터뷰를 통해 '스위트홈'으로 받은 큰 사랑에 감사함을 표하며 작품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스위트홈'을 여덟번이나 다시 봤다는 그는 "과몰입을 할 수 있었던 애정의 원천은 작품 자체의 재미였던 것 같다"며 "봐도 봐도 새로워 질리지가 않았다"는 말로 작품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또한 같은 나이대로 '스위트홈' 촬영 현장에서 동갑내기 친구 같은 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함께 받았던 송강, 이도현에 대해서는 "셋이 모두 같은 또래다 보니 '찐친'(진짜 친구) 바이브로 편하고 재밌게 촬영했다"며 "빠른 95년생이라 두 사람 사이에서 '족보 브레이커'가 되긴 했지만 촬영장에서 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는 말로 세 사람 사이의 우정을 보여줬다.
차기작으로 출연 예정인 KBS2 '오월의 청춘'에서 처음으로 지상파 주연을 맡은 고민시는 "극을 이끌어 간다는 것에 대한 부담감이 있었다"며 "디테일한 부분까지 연구해 연기할 각오를 다지고 있다"고 답했다.
한편 고민시의 더 많은 인터뷰와 화보는 2021 앳스타일 매거진 3월 호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