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갓세븐 제이비(JB)가 화보에서 강렬한 눈빛을 선보였다.
매거진 퍼스트룩은 213호 백커버를 장식한 제이비의 화보를 공개했다.
'The Man & The Journey'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화보는 JYP 계약 종료 후 홀로서기에 나선 제이비의 첫 번째 화보다.
이번 화보는 퍼스트룩이 새롭게 선보이는 'ㅋㅋㅌㅂ(크크티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제이비는 스타일리스트 이동연의 패션 뮤즈로서 화보에 참여했다.
화보 속 제이비는 눈빛처럼 강렬한 레드 조명 아래 다양한 의상을 프로 모델처럼 소화했다. 특히 백커버 속 뇌쇄적인 눈빛의 제이비는 독보적인 분위기를 풍기며 다가올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최근 갓세븐 전원 JYP 계약 종료 후, 제이비는 개인 소셜 미디어를 통해 갓세븐은 해체가 아니라는 소식을 알려왔다. 이어진 퍼스트룩 'ㅋㅋㅌㅂ' 디지털 영상에서 제이비는 패션에 대한 애정과 패션관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얘기하는 자리를 가졌으며, 자신의 '애착아이템'을 기부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팬들을 향한 영상편지를 남겼다.
한편 제이비의 매력이 담긴 디지털 영상 'ㅋㅋㅌㅂ'는 퍼스트룩 인스타그램과 유튜브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