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창남 기자 = 서울 용산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6명이 추가 발생했다.
23일 용산구에 따르면 지역 구민 6명(745~750번)이 코로나19 검사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신규 확진자 6명 중 2명은 가족 간 접촉을 통해 감염된 것으로 파악됐다. 순천향대병원 집단감염 관련 확진자와 타지역 확진자 접촉으로 인한 확진자는 각 1명이다. 나머지 2명은 감염경로 미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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