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수는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 부친의 부고를 알리게 되었습니다. 가시는 길 깊은 애도와 명복을 빌어주길 진심으로 바랍니다”고 전했다.
하리수는 2001년 CF로 데뷔해 가수로 활동하며 트렌스젠더 연예인으로 주목 받았다.최근 MBN 트로트 프로그램 '트롯파이터'에 출연해 대중들을 만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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