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준결승전을 통해 뽑힌 TOP7 별사랑-김태연-김의영-홍지윤-양지은-김다현-은가은 등이 필사의 각오로 최후의 일전을 펼치게 되는 것.
이와 관련 ‘미스터트롯’ TOP6 임영웅-영탁-이찬원-정동원-장민호-김희재 등이 생방송 현장으로 직접 출격, 진의 탄생을 기다리는 한 마음 한 뜻을 전한다. 특히 TOP6 임영웅-영탁-이찬원-정동원-장민호-김희재는 ‘사랑의 콜센타’ 오프닝 송으로 유명한 방미의 ‘날 보러와요’와 오직 ‘미스트롯2’ 결승전만을 위해 새롭게 준비한 남진의 명곡 ‘나야 나’로, ‘뽕필’ 가득한 흥 폭발 무대를 선보인다.
이와 관련 ‘미스터트롯’ TOP6 임영웅-영탁-이찬원-정동원-장민호-김희재 등이 생방송 현장으로 직접 출격, 진의 탄생을 기다리는 한 마음 한 뜻을 전한다. 특히 TOP6 임영웅-영탁-이찬원-정동원-장민호-김희재는 ‘사랑의 콜센타’ 오프닝 송으로 유명한 방미의 ‘날 보러와요’와 오직 ‘미스트롯2’ 결승전만을 위해 새롭게 준비한 남진의 명곡 ‘나야 나’로, ‘뽕필’ 가득한 흥 폭발 무대를 선보인다.
TOP6 멤버들은 1년 전 자신의 제 2의 인생이 시작된 무대 위에서 노래를 부르게 된다는 사실에 설렘과 떨림을 내비치면서도, 살 떨리는 긴장감으로 결승전 무대에 오를 TOP7를 응원하기 위해 무대 준비에 심혈을 기울였다.
임영웅 특유의 흥삘 댄스를 비롯해 ‘춤알못’ 이찬원의 깜짝 댄스 도전, 정동원의 비장의 무기까지 총동원 해 완벽한 무대를 보이겠다는 각오를 불태웠다.
‘미스트롯2’ 결승전은 1라운드와 2라운드로 각각 한 주씩 나눠 총 2주간에 걸쳐 진행된다. 실시간 문자 투표를 받은 후 현장 마스터 점수 그리고 대국민 응원투표를 더해 영예의 ‘진’을 선발한다. 1라운드에서는 대한민국 유명 작곡가들로부터 받은 신곡을 소화하는 ‘작곡가 미션’이 펼쳐진다. TOP7들은 작곡가들의 곡 중 부르고 싶은 곡을 직접 선택, 새로운 변신에 도전한다. 또다시 대한민국을 트롯으로 휘감는, ‘원조의 힘’을 증명한 ‘미스트롯2’에서 영광의 진을 차지할 주인공은 누가 될 지 초미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제작진은 “폭발적인 사랑을 받으며 트롯 열풍을 일으킨 ‘미스터트롯’ TOP6가 함께 손잡고 K-트롯을 이끌어갈 ‘미스트롯2’ TOP7를 축하하는 벅찬 마음을 담아 무대를 선보인다”며 “더욱이 최종 결승전에서는 전 시즌 眞 임영웅이 ‘미스트롯’ 제 2대 眞에게 직접 왕관과 트로피를 전달하는 특별한 수여식도 마련된다. 대망의 진 탄생을 끝까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