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는 지역 전시공간의 가동률을 높이고 지역민의 전시관람 기회를 확대하며 시각예술분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자 추진된 사업으로 평택시문화재단은 전시공간을 제공하여 본 사업프로그램을 한문연으로부터 매칭받게 됐다.
전시 ‘숲길을 걸으며, 북유럽 일러스트레이션’은 북유럽 그림책 작가 린다 본드스탐 외 3인의 원화가 전시되고,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 관람할 수 있으며 북유럽 그림책을 감상하고 원화 컬러링 워크샵 등 체험을 통하여 사람과 자연의 관계를 소중히 여기는 북유럽 문화를 접할 수 있다. 본 전시는 11월에 평택시민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평택시문화재단 김태호 사무처장은 ‘가족 단위관람이 가능한 전시가 매칭되어 뜻깊게 생각하며 하반기에는 코로나 상황이 진정되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에게 다양한 전시 관람의 기회를 제공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