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소년들의 진지한 눈빛과 자연스러운 웃음을 모두 담아낸 이번 화보에서 그룹 CIX는 재킷과 타이를 다양한 룩에 매치한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그들은 수트의 정석부터 볼캡을 활용한 스포티한 코디까지, 당장이라도 안기고 싶은 남친 룩을 여유롭게 연출했다.
승훈은 "그동안 CIX가 선보인 곡들은 어두운 이야기를 담아내느라 뮤직비디오나 콘셉트 필름에서 무게 있는 연기를 해왔다. 하지만 이번 앨범의 영상에는 우리의 평소 모습이 많이 담겼다"라고 말했으며, 현석은 "무대에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웃는 표정을 지어본 적이 없어서 아직까지는 조금 어색하다. 하지만 분명히 색다른 우리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그리고 진영은 "싱글로 내도 손색없을 정도로 모든 수록곡이 좋다"라며 신곡 활동에 대한 애정과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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