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아는 형님' 이무진이 노안의 설움을 토로했다.
27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싱어게인' 톱4 이승윤 정홍일 이무진 이소진이 출연했다.
이날 이무진은 "(이승윤에) 억울한 게 감정이 있는 게 아니라 방송에서 11세 차이가 난다고 했는데 사람들이 '이쪽이 아래 아니냐'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무진은 이어 "내가 노안으로 보인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며 "이승윤은 '아니다'라는 말도 안 해주더라"고 토로해 웃음을 더했다.
이무진은 "내가 22세고 이승윤이 33세"라고 밝혔다. 이에 '아는 형님' 멤버들은 이승윤에 "되게 동안"이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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