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재상 = FC서울 기성용이 지난 27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 현대와의 K리그1 개막전을 마친 뒤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기성용은 "확실히 말씀드리면 (성폭행은)저와 무관한 일"이라며 "그런 행위를 한 적이 없다. 피해자 쪽에서 나오는 증언에 대해 절대 인정할 수 없다" 며 최근 불거진 성폭행 논란에 대해 전면 부인했다. 2021.2.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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