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창남 기자 = 서울 은평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9명이 추가 발생했다.
2일 은평구에 따르면 구민 9명(1137~1145번)이 코로나19 검사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신규 확진자 9명 중 6명은 지역 내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조사됐다. 타지역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신규 확진자는 1명이다. 나머지 2명에 대해선 감염 경로를 조사 중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