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봄은 "지금은 솔로로 활동 중이다. 떨린다"며 심경을 전했다. 오전 6시 15분에 일어난 박봄은 정해진 시간까지 공복을 유지한 채 기다렸다가 주먹밥 5개와 콜라비, 양상추를 곁들인 가벼운 아침식사로 허기를 달랬다.
박봄은 "다이어트에도 집중하고 솔로 앨범에도 더 집중하게 되더라"며 "살을 빼고 있는데 지금 11㎏ 빠졌다. 루틴 맞춰 먹는 게 중요하다"고 전했다.
이후 아침 식사는 마친 박봄은 매니저와 산책을 한 뒤 카페로 향했다. 하지만 유혹은 참을 수 없는 터. 박봄은 6개월간 금식해온 빵을 매니저가 자리를 비운 사이에 먹었다.
이후 아침 식사는 마친 박봄은 매니저와 산책을 한 뒤 카페로 향했다. 하지만 유혹은 참을 수 없는 터. 박봄은 6개월간 금식해온 빵을 매니저가 자리를 비운 사이에 먹었다.
박봄은 "팬들과 약속했다. 5kg 더 빼고 싶다"고 했다. 박봄은 신곡 녹음을 하기 위해 서울에 있는 녹음실로 향했고, 완벽한 녹음을 해내 모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에 박봄은 앞으로의 자신에 대해 "그래미를 타고 싶다"는 소망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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