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동대문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0명이 추가됐다.
3일 동대문구에 따르면 이날 주민 10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지역 내 확진자는 총 1050명으로 늘었다.
신규 확진자 10명은 감염경로 조사 중 3명, 가족 간 감염 4명,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3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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