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어머니가 우시는 걸 보니 제 가슴이 찢어 지네요”라며 “못난 사람입니다. 어떠한 비판도 달게 받고 되새기겠습니다”고 거듭 사과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아나운서는 이날 오전 3시쯤 서울 용산구의 한 주상복합아파트 주차장에서 승용차를 몰다가 벽면을 들이받아 소화전과 벽 일부를 파손한 혐의를 받는다.
목격자의 신고로 경찰이 출동했으며 사고 직후 김 아나운서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인 0.08% 이상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김 아나운서가 채혈 검사를 요구해 경찰은 혈액을 채취한 뒤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분석 의뢰했다.
경찰 관계자는 “채혈 검사 결과가 당일 음주측정보다 우선하게 된다”며 “조만간 김윤상을 불러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번 사안과 관련, SBS 측은 “(김윤상 아나운서는)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며 “조사 결과에 따라서 적절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목격자의 신고로 경찰이 출동했으며 사고 직후 김 아나운서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인 0.08% 이상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김 아나운서가 채혈 검사를 요구해 경찰은 혈액을 채취한 뒤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분석 의뢰했다.
경찰 관계자는 “채혈 검사 결과가 당일 음주측정보다 우선하게 된다”며 “조만간 김윤상을 불러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번 사안과 관련, SBS 측은 “(김윤상 아나운서는)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며 “조사 결과에 따라서 적절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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